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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로그램

아픈 엄마, 아내에게 해주지 못했던 이야기,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들…

휴대전화의 전파조차 잡히지 않는 이곳에서 일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가족과 나누는 1박 2일. 밤하늘이 깜깜할수록 별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듯이 아무것도 없는 이 곳에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을 발견합니다.
휴대전화의 전파조차 잡히지 않는 이곳에서 일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가족과 나누는 1박 2일. 밤하늘이 깜깜할수록 별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듯이 아무것도 없는 이 곳에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