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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로그램

아프고 힘들었던 지난 삶을 극복하고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투병으로 지친 일상에서도 엄마, 아내, 며느리, 딸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여성 암환우들이 희망찬 내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투병으로 지친 일상에서도 엄마, 아내, 며느리, 딸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내는 여성 암환우들이 희망찬 내일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