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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그램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내가 먹어야 할 것들 보다
가족이 먹는 것을 더 생각하는 엄마

한없이 주기만 하는 엄마에게 가화맘사성이 한 달 동안 선물을 드립니다.
먹거리를 통해 전해지는 가화맘사성의 마음을 배달 받으세요!

한없이 주기만 하는 엄마에게 가화맘사성이 한 달 동안 선물을 드립니다. 먹거리를 통해 전해지는 가화맘사성의 마음을 배달 받으세요!